
안녕하세요.
노래 혹은 악기를 전공하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실용음악과대학을 한 번쯤
고려해 보았을 텐데요.
노래, 연주(기타, 드럼, 베이스, 피아노),
전자 음악 등 다양한 세부 전공으로
나뉘어 있어요.
결국 실용음악과대학은
음악을 새롭게 만들어 내고,
그 음악을 대중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창작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라
이해할 수 있어요.

다른 전공들과 달리
성적+실기까지 봐야 해서 입시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네임드 실용음악과대학의 경우엔
성적도 우수하고, 실기 결과도 좋아야
합격할 수 있어서 운이 따라줘야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죠.
수험생 친구들이라면,
어떻게 합격했는지 노하우가
궁금하실 텐데요.

직접 실용음악과대학 학과장님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동원대학교 실용음악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교수님의 이야기에 따르면,
실용음악과대학에선,
성실+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고 해요.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결국엔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리더를
키우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용음악과대학에서
실기를 볼 땐 몇 가지 조건을 가지고
평가하게 되는데요.

1. 기초 실력이 탄탄한지?
2. 다양한 경험이 있는지?
3. 어떤 음악을 추구하는지?
간단해 보이지만 학생의 적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평가하는 요소인데요.
기초 실력이 탄탄해야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되기 때문에,
1번 항목은 거듭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데요.

2번의 경우는 3번과 이어지는 맥락이 있는데요.
다양한 음악 경험을 통해 자신이 어떤 음악을
만들어 낼 건지,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을 알기 위함이에요.
여기에 정답은 없는데요.

라이브로 들려주기 좋은 음악 혹은
집에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 등
각자가 추구하는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해요.
결국엔 음악을 만들고,
만들어진 음악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음악인들을 가장 뽑고 싶어 한다고 해요.

실용음악과대학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 채널 멘토스쿨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2023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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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과대학 학과장님처럼
전문 멘토 군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 실용음악 입시용 곡은 뭐가 유리해요?
- 실용음악과대학 어떻게 합격하죠?
- 실용음악과대학 졸업하면 어떤 일 해요?
- 저는 클래식을 아예 모르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요?
- 꼭 실기를 봐야 하나요?
- 전자 음악을 전공하려면 어떤 걸 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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