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래도 입추가 지났으니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
아침, 저녁으론 또 제법 쌀쌀한 게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체력관리와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는
계절인 만큼 여러분도 남은 2022년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랄게요.

오늘은 육군부사관 되는 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육군부사관은 병사와 장교 사이에 있는
간부급 직업군인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임용 시험을 거쳐 부사관으로 임명되죠.
이 시험은 공무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공부해서 응시해야 하는데요.
육군, 해군, 공군 모두 같은 시험을
치른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각 분야별 다른 시험을 치른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과목을 평가하기 때문에 한 번의 준비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소 직업군인에 관심이 있었다면,
한 번쯤 눈여겨 볼만한 정보인 거 같아요.
지금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의 경우
조금 더 수월하게 육군부사관이 되려면,
부사관학과를 전공하는 것이 좋은데요.
물론 필수 전공할 필욘 없겠지만
시험 준비나 임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해당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해요.
이왕 직업군인이나 부사관에게 관심이 있다면
첨부터 돌아갈 필요 없이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학과에 커리큘럼 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시험 준비가 더 수월하다는 것과
육군, 해군, 공군 등 다양한 분야 중 자기 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탐색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에요.

다양한 장비를 다룰 수 있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군 생활을 엘리트 과정으로
끌어나갈 수 있는 하나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곳이
군사학교, 군사학부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기죠.
이렇게 부사관 임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군사학부, 졸업하면 무조건 부사관이 되어야만 할까요?

만약 학과를 졸업했는데,
육군부사관으로 임관되지 않은 경우
진로는 어떻게 될까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군사학부, 육군부사관의
생생한 이야기!

유튜브 멘토스쿨 채널에 방문하시면
현직 군사학부 학과장님이 직접 답변해 주실 거예요.
육군부사관이 되는 방법부터, 전공 선택의 이점,
일반 부사관과 부사관 전공 출신의 차이,
미임관 시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모든 정보를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멘토스쿨 채널은 다양한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 대학별 전공에 대한 현실,
졸업 후 진로 설정 노하우까지 다양한 분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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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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