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시 6등급 대학은 정말로 애매한 전략을 세우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5등급 까지는 그래도
선호대학, 인기대학 등 정보가 어느정도 공개되어
있는 편이지만 수시 6등급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그마저도 없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최하위권의 성적은 아니지만 하위권에 포함되어있어
사실상 입시에 있어서 경쟁이 불리한 등급이고 원하는
학과를 선택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등급이기에
전문대학 위주로 알아보고 지원해야한다는
수시 6등급 대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고민이 저는 조금은 공감이 되는데요.

내신이나 수능이나 똑같이 4~5등급의 학생이
매우 높은 분포도를 보이고 있어요. 그렇기에
제가 경쟁을 하던 학생들도 거의 4~6등급의
학생들이였고 입시에서는 성적이 너무나도
절대적인 점수를 가지기 때문에

수시 6등급 대학을 준비하던 저는 사실상
지방권 대학이 아니라면 도전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경기권에 도전하려고 하면 전문대학으로
준비를 해야한다는 선생님의 조언이 있었는데요.

'아니겠지 설마'하는 생각으로 그래도 지역별로
대학의 수시등급도 찾아보면서 노력을 해봤지만
수시 6등급 대학은 사실상 취업률이 낮아서,
취업이 힘들어서 선택도 안하는 비인기학과를
선택하는게 아니면 힘든 등급컷을 보였는데요.

그렇다고 지방권으로 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통학도 불가능해서 자취를 하거나 기숙사에서
생활해야하는데 지방까지 가서 혼자서 살면서
대학을 다녀한다니.. 걱정이 되는건 어쩔 수 없었죠.

그렇게 수시 6등급 대학말고 갈 곳이 없는가
찾아보다가 발견한 하나! 서울에 있는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 있었습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내신,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만으로 학생을 모집하고 있어
제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고 면접만으로 합격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면접은 크게 어려운 정도는
아니고 그냥 간단한 전공질문이랑 제가 계획하는
학업계획에 대한 질문이 많았어요.

덕분에 저는 무사히 통과를 해서 지금은 2학년을
재학하고 있는데요. 저는 입학하면서 독학사 1단계
시험을 통과하고 방학마다 자격증 1개씩을 취득하여
이번 학기가 끝나면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2년정도 다니면 졸업을 하고 졸업을
하면서는 광운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받아서 취업이나 대학원진학도 가능하고 학사편입에
도전하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다양하게 자격이 주어진다고 꼭 다 준비하는게
아니라 광운대 교수님이랑 제 적성이나 목표랑
가장 잘맞는 진로를 상담하고 준비하면서 학교에서도
도와주니까 조금은 수월한 느낌이 있는데요.
저는 올해 초부터 김영편입학원이랑 학사편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학사편입이랑 대학원을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더 큰 캠퍼스에서
캠퍼스 생활도 해보고 싶고 도전해도 부담은
적다고 생각되서 준비하고 있는데요.

1학년으로 신입학하는 방법도 아니고 3학년으로
편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실상 시간적인 손실도
없고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은 입시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수시 6등급 대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서울에서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면접 100% 전형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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