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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편입 여러가지로 고려해보자

by 멘토스쿨 마스터 2022. 1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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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앞두고 수험생들의 주의는 아마 온통 대학교에 놓이게 되죠.
본인 성적에 맞추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지만,
본인의 가능성을 믿고 재수나 편입 등을 통해서
더 높은 수준의 입결이 나오는 학교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도 있는데요.
재수와 편입이라는 두가지 방법을 두고 한번 고민해볼게요.

 


재수는 필수, N수는 선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수는 이제 입시에 있어 어느정도 보편적인 선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념 자체를 모르는 학생은 없을 것 같아요. 고등학교를 졸업 한 후에
대학교 입시를 위해서 1년간 더 공부를 하며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죠.

 


수능 준비를 통한 정시 입시 뿐 아니라, 수시 입시를 1년 더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기소개서를 다시 준비하거나, 학교의 전형을 잘 찾아보고
더 알맞는 전형으로 지원하여 합격을 노려보는 케이스입니다.

 


편입은 대학을 2년동안 다녀서 학위 취득에 필요한 전체 학점의 절반을
취득한 뒤, 각 학교에서 모집하는 편입학 모집 요강에 따라서
편입 시험을 치르고 3학년으로 입학하는 방법인데요.

 


편입은 일반적으로는 영어와 수학과목을 공부합니다. 공인 영어 시험점수로
대체하는 학교도 있으나, 학교 자체적으로 영어 시험을 출제하는 경우도 있어요.
공인영어 시험은 비즈니스에 필요한 영어에 가깝지만,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영어는
학문을 익히고 연구에 필요한 연구용 영어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문과계열이냐 이공계열이냐에 따라 수학과, 필요에 따라 과학과목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재수와 편입 중에서 어떤 부분을 선택하느냐에 대한 고민이 있을텐데요.
저는 이부분을 수시와 정시에 비유해서 생각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1년동안 소속감 없는 상태로 외롭게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재수가 이름 그대로 정시,
2년동안 학교 생활 하면서 학점 잘 마련 해두는 과정을 거쳐서
영어와 수학 시험 1년 준비해서 학교별로 원서 쭉 지원하는 편입이 수시
물론 제일 좋은건 자신 있는 쪽으로 고르는 것, 자신 없는 쪽을 고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진로가 불확실해 고민중인 학생이라면 학교를 하나 추천해주고 싶은데요.
바로 숭실 호스피탈리티입니다.

 


숭실호스피탈리티는 관광, 호텔, 식음료등에 특화된 학교입니다.
학교에 입학하면 2년에서 2년 반정도의 학업기간동안 5개에서 10개정도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2/4년제 학위를 취득하게 됩니다.

 


4년제 학위를 이용해 학사편입이라는 경쟁력 있는 편입학과 대학원 진학등 
학업으로써의 진로부터
'졸업 인증제'라는 제도를 통해 취업 보장과 취업 AS등
학생이 원하는 분야와 직무에 취업할 때 까지 이력서나 모의 면접 지원부터 시작하여
취업 박람회, 취업 설명회 및 인사담당자가 직접 내방하여 교내 수시채용을 진행하는 등
학교에서 무기한 서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숭실대 캠퍼스와 동아리 활동, 기숙사 및 중앙도서관등의 시설을 이용 가능하고
수능, 교과 점수와 상관 없이 면접 100%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어요.

 


혹시 인서울 전문대 순위를 고민하는 친구들 중에서 학교에 관심이 생겼다면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알아보는 것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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