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쯤 되면 재수 고민하는 학생들이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학원에
따라서 다르지만 선행반이 개설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데요.

당연히 공부를 더 하는 학생들이
같은 실력과 조건으로 시작했다면
먼저 하는 학생들이 유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재수 고민을 하는
학생들이 나와 같은 등급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만 남는데요.
재수를 시작하면서 많은 고민이
있겠지만 크게는 20살 청춘, 경제적인
부담, 남들보다 늦어지는 1년 그리고
최종적으로 재수 성공이 확실하지
않다는 점 때문인데요.

리스크를 동반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상당히 깊은 재수 고민이 필요합니다.
나는 현재 몇등급인지, 어느 방법을
선택할지, 몇월 모의고사에 몇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다양한 재수 고민을 끝낸 학생들이
재수를 선택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보는데요.

더이상 재수는 필수가 아닙니다.
재수 고민을 덜고자 여러분들에게
새롭게 수능과 같은 리스크를 동반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학사편입인데요.
"그거 하면 삼수랑 시간 같잖아요!"
맞습니다. 학사편입은 경쟁률도 낮고
준비해야하는 과목도 1~2과목에다가
시험도 대학별로 진행하면서 안정성도
높은데 무제한으로 지원이 가능해요.

많이 지원하는 학생을 기준으로는
20개도 지원을 하는데요. 이런 학사편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4년제 학사학위를
갖고 있어야합니다.
그럼 고민해봅시다. 학사학위를 빠르게
받는 방법은 없을까? 그러면 삼수가
아니더라도, 재수라도 시간이 비슷한데
기존의 상위권 대학에 이미 입학한 학생들이
보는 시험이 아니니 경쟁도 수월하겠다.

계산이 나오는데 이걸 재수정도가 아니라
그냥 지금 1~2등급 받아서 입학하는 시간과
같이 끝내는 학교가 있어요.
바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입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재수 고민을
갖고 있다가 학사편입 연계과정을 확인하고
입학을 결정한 학생들이 많은데요.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을 입학하면
광운대학교 캠퍼스에서 광운대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 장점도 있지만
학사편입 연계과정을 광운대 캠퍼스 안에서
완료할 수 있는데요. 별도의 학원으로 이동하며
공부하는 과정이 아닌 강의를 듣고 지금 목표하는
대학에 도전해도 좋을지 컨설팅도 받으며

공부에 들어가야할 피곤, 시간, 체력을 최소화
하여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런 연계과정을 편입합격생만 해도 21만을
배출한 전문기관, 김영편입학원과 연계하여
학사편입에 대한 대비를 마쳤는데요.

이런 장점을 갖고 있는 학교가 내신, 수능없이
오로지 100% 면접만으로 선발하니 학생들이
부담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어서 좋은데요.

여러분도 지금의 결과가 불안했거나
아쉬움이 남았다면 재수말고 학사편입으로
리스크 적게 2년만에 졸업하고 광운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받으며 도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