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후기
재수 후기를 찾아보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지금 시기가 정시결과도
어느정도 공개가 되었고 현실적으로
예비번호가 힘든 상황이라면 재수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많을거에요.
저도 고민을 많이 했었고 시작한다면
저는 빠르게 시작을 하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데요.

저의 고민이 담긴 재수 후기 지금바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현역당시
6등급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거의 문제는 찍는 수준이였기 때문에
재수를 시작하면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냥 한달만 더 빨리 들어올껄"
저에게는 시간이 부족했고 마음만
급해져서 사실 기본기도 제대로
준비를 못했던 느낌이 있었어요.

그렇습니다. 저의 재수 후기는
실패 후기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 저는 345322로 입시를
마무리하게 되었고 인서울 마지노선을
지원했지만 학과가 높아서 그랬는지
결국 불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수는 마라톤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속도가 느리다면 시간을
투자해야하고 또 그만큼 학원비는
많이 들어가게 되니까.

부담도 되고 선듯 도전하기는 그런 것은
이해를 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공부하면서
생각했고 느꼈으니깐요.
여러분은 얼마나 각오를 다지셨나요?
저는 학원 선생님이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재수를 한다면 꼭 성공한다고 하시지만
여러분도 알겠지만 그게 쉽나요.

재수 실패에 대한 재수 후기를 남기며
제가 재수 실패를 겪고나서 다른 방법으로
인서울 대학을 입학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해볼까 하는데요.
저는 인터넷에서 제가 원하는 대학을
찾아보다가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을
알게 되었고 면접 100%라는 말에 지원을
했습니다.
"일단 입학을 하자"
재수로는 실패를 했지만 편입이
남아있으니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에서
빠르게 편입을 도전하고 이걸 바탕으로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2년만에 광운대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 받는다"
광운대 정과원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경우
장점이 일반편입을 도전할 기간에 경쟁률이
낮고 합격점수도 낮은 학사편입을 도전하게
됩니다.
같은 시험, 3학년 입학 모두 같지만
학사편입은 지원자격이 학사학위를
소지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지원자가
적고 덕분에 합격도 쉬운데요.

저는 덕분에 인서울 대학에 수월하게
입학을 하였고 삼수처럼 2년이 늦어진
과정이 아닌 재수한 기간으로 결국
인서울 대학까지 졸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수 후기를 찾아보는 여러분에게는
꼭 학사편입 과정도 말씀드리고 싶은게
여러분이 이미 상위권 성적대지만
최상위권 성적대라면 저는 재수를
말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하위권 성적대였고
솔직히 6과목 공부하는게 부담이
되잖아요.
학사편입은 1~2과목만 대학별로
시험을 보고 무제한으로 지원도
가능해서 거의 합격은 보장된
결과일 정도라고 기억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광운대 정과원이 학사편입에
더욱 세부트렉까지 만들면서 특화를
했다니 참고해주시면 더욱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