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학과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는
IoT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이미 관련 기술을 누리고
즐기고 있지만 IoT는 사물인터넷,
여러 사물이 정보통신기술로 융합된
시대로 분류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핸드폰은 물론이고
대학생이 되면서 새롭게 맞춘 스마트워치,
스마트웨어러블 등 우리가 쉽게 들고 다니며
착용하는 모든 전자기기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통하여 융합된 정보공유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 과정속에서 가장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는
것이 바로 '해킹문제'입니다. 정보공유가
일어남에 따라서 해킹에 대한 노출도 높아지고
공격을 방어할 방화벽과 시스템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덕분에 정보보호학과 취업분야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정보보호학과 대학의
진학률이 점차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드라마, 영화, 소설 등을 통해서
뛰어난 해커 한명이 우수한 능력으로 중요한
데이터를 빼내거나 지키는 등의 모습으로
엄청난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정보보호학과를 진학하는 많은 학생들이
이런 모습에 매료되어 선택하는 경우도
많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정보보호학과 또는 정보보안학과를
진학하여 관련 보안기술, 보안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우고 다양한 대회를
참여하면서 실재 모의해킹에도 참여하는
방법으로 학생의 실력을 높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정보보호학과를 처음에 찾아보게된
계기가 '해커'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저와 같을지 궁금한데요.

저는 뛰어난 실력도, 공부머리도 없었기
때문에 대학을 진학할때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배우고 싶었고 언젠가 뛰어난
해커가 되어 연봉도 높게 받고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게된 학교가 바로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이였는데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내신,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100%
면접전형의 학교였어요.

또한 전공 선택도 제가 원하는 정보보호학
전공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고민없이 선택해
면접을 통해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광운이 공학계열로 유명하기
때문에 선택한 것도 컸다는 생각을 하는데
저는 그렇게 입학하여 광운대학교 캠퍼스에서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면서 점차 성장을 하고

제일 추억에 남는 것은 아무래도 모의해킹이
아니였나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이랑 임의로
팀을 만들고 작은 해킹 대회를 열어봤는데요.
그때 처음으로 사람과 사람을 상대로
해킹을 해보고 해킹을 방어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방법이나 알고리즘이
저한테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평균적으로 2년정도를 공부하고
졸업을 하게 되는데요. 졸업을 하면서는
광운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받으면서 졸업하게 됩니다.
덕분에 학생들이 빠른 기간에 졸업을
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4년제 학력을
동등하게 인정받는다는 장점도 큰
장점으로 활용되는데요.
저는 이걸 활용하여 대학원을 진학했고
현재는 광운대학교 대학원을 재학하면서
장학금도 받고 공부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대학원이라고 하니까 부담이
되었는데 공학계열 친구들이면 알겠지만
실력이 곧 연봉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저는 대학원을 선택했습니다.
꼭 대학원이 아니라 학사편입으로
다른 한양대학교나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인서울 대학으로
간 친구들도 있으니 여러분이
이런 과정들이 조금 더 궁금하다면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