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적자원
전투기 조종사 연봉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 소속의 전투기를
전문적으로 비행할 수 있는 조종사는
훈련도 힘들지만 되는 것도 힘든데요.
일반적으로 공군 조종사는 공군사관학교
또는 조종 장학생, ROTC를 통해서 공군장교로
임관하고 전투기 조종사로 양성되는 훈련을
시작합니다.

힘든 훈련이 지속되면서 이탈자도 발생을
하면서 자신의 병과를 변경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지만 전투기 조종사 연봉이
군에서는 높은 편으로 측정되는 만큼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은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군이기 때문에
군소속의 전투기를 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이익창출이 불가능하여 조종사 치고는
낮은 연봉에 속하지만 평균적으로 8,000만원의
임금이 측정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전투기 조종사 연봉은 조종사 치고 낮지만
힘든 훈련과 비행을 진행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실재로 조종사가 납치, 실종되었을 경우 조종사를
구출하고 수색하는 군부대가 전문적으로 있을
정도로 군에서 전투기 조종사는 입지가 상당합니다.

조종사를 꿈꾸는 학생들 중에서는 전역 이후에
항공사 취업을 생각하고 비행시간을 축적하기
위해서 입대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전투기 조종사는
의무적으로 13~14년은 근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군경력자 채용공고가 있지만 그럼에도 조종사로서
수명이 짧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빠르게 민간항공사에 취업을 원하는
조종사 꿈나무들에게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은데요.


지금까지 이런 조종사 길은 없었다
3년만에 졸업하면서 민간항공사가 요구하는
조종사 면장, 자격증명 취득은 물론이고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을 하면서 졸업하는 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입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에서도 4년의 과정으로
조종사 면장을 취득하지만 한항전은 1년 빠른
3년만에 졸업을 하면서 스펙을 갖추는데요.
1년 빠르게 졸업하면서 부족한게 있는게 아닌가
하는 학생을 위해서 이야기 드린다면 한항전은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 조종사 양성
전문교육기관을 달성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조종사 양성이 가능한 직업전문학교입니다.

메이저 항공사 출신의 교수님들이 직접
학생을 지도하고 비행훈련을 지원하면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학생을 성장시키고
계신데요.
모의 비행훈련 시뮬레이터를 통해서 조작,
비행법에 대해서 숙련시키고 최종적으로
울진비행훈련원으로 이동하여 실재로 한항전이
보유하고 있는 17대의 항공기를 운항하면서
비행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진비행훈련원의 장점이라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편이 운항하지 않는 조종사
양성만을 위한 시설이고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는 투명성이 있기에 현재는 한항전과
한국항공대학교만이 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설과 환경이 주어져있는 만큼
한항전 학생의 조종실력은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고 졸업 이후에 항공사에서
요구하는 비행시간을 단순히 자비, 군입대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지만
울진비행훈련원 비행교관으로 우선선발하여
소정의 급여까지 받으면서 비행시간을 축적하고
곧바로 항공사 취업을 준비하게 되는데요.

전투기 조종사 연봉을 찾아보면서 보다 빠르게
항공사 취업도 성공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조종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서 내신, 수능성적이
아닌 적성면담, 면접위주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지원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원서접수가 가능하니
참고적으로 알아두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