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가 많아서 걱정이
부사관학과는 군 병사의 생활관리는 물론이고
직업을 군인으로 선택한 부사관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단순히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보병으로 지원한다면 부사관학과의 존재
의미가 크게 없지만 특수한 보안, 선박, 항공 등
전문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병과를 지원한다면
당연하게도 관련 지식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사관학과는 국방부,
육·해·공 관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서
부사관 신청을 받게 되는데요.

신청하고 간단한 면접과 함께 이번부터
AI영상 면접도 진행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높은 비중도 아니고 무엇보다 대면면접도
함께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참고적으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원하면서 이런 평가를?
부사관 시험은 지원서 제출부터 한국사
인증서 제출, 필기시험, 서류 제출 및
신원조사서류 등록, AI영상면접, 대면면접과
신체검사 등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크게 부사관학과가
필요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사도 스스로 공부해서 합격할 수 있고
필기시험도 학원이나 교재를 보면서
준비한다면 충분히 가능한데요.
하지만 여러분 부사관학과가 존재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는 전문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학생들을 위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자신의
평생직업으로 평가받는 장기선발은 어려운
보병이 아닌 특수직으로 입대하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갖고 계신가요?
부사관을 생각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평생의
직업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선발이라는 개념을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기에 이렇게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장기선발까지 여러분은 생각을
하셨나요? 세상에는 쉬운길은 많지만
그만큼 쉬운길은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지만 자신만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 여러분의 인생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사관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부사관학과를 찾아보는 수험생이 추가적으로
선택해도 좋을 학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이름부터 항공학교라는데 무슨 부사관을
키운다고 이야기를 할까? 생각도 들겠지만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부사관을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각 군에는 헬리콥터 및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정비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근처에서 항공정비사를 찾기
힘들듯이 흔하지 않은 직업이고 현재는
많은 학생들이 항공은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기에 도전하지 않는 분야입니다.

부사관의 입장에서는 경쟁자도 없고
지원자도 적은 만큼 장기선발에 매우
수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얻게 되는데요.
부사관 임용 시즌에 맞춘 준비과정과 함께
항공정비 실력을 높이기 위한 과정까지
종합 선물세트처럼 패키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항공이 어렵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학생을
위해서 이야기한다면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에서 교육능력을 인정하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했는데요.

여기에 항공정비사 양성 교육기관으로도
인가를 얻어 여러분이 항공정비사 면장을
취득하는데 있어서 작업형 시험이 면제되는
것은 물론이고 별도의 경력도 쌓지 않아도
바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인가를
안받았다면 준비과정도 어렵고 오래걸리고
힘들겠지만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는 실습위주의
강의를 진행하면서 이런 혜택을 받고 있는데요.

시험을 안본다고 못해서는 안되겠죠.
누군가가 탑승하는 항공기, 헬리콥터를 정비하는
책임감이 있는 군인이 되기 위해서는 확실한
실력을 갖고 있어야합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실습장비는 물론이고
항공기 엔진, 기체, 계기 부품 등을 구비하여
학생들에게 원활한 실습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2년 또는 2년 6개월만에 졸업을
하면서 2·4년제 학위 취득은 물론이고 항공정비사
면장을 취득하면서 졸업하는 만큼 여러분의
확실한 경쟁력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스펙을 갖추게 됩니다.
혼자한다면 힘들겠지만 여러분의 진로, 미래를
위해서 교수님들이 직접 학생의 취업까지를
함께하는 학교이니 내신, 수능성적 반영없는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