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하반기 경찰 필기시험이
곧 시작됩니다.

내년 시험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순경 시험 과목'입니다.
순경 시험 과목에는 헌법, 형사법, 경찰학
3가지 과목이 있습니다.

순경 시험 과목 3가지 과목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헌법의 경우 기본권 총론, 각론이 80%,
헌법 총론, 한국 헌법의 기본 질서가 20%
비중으로 출제되고 있습니다.

형사법은 형법총론 35%, 형법각론 35%,
형사소송법 30% (수사, 증거 각각 15%)의
비중으로 출제되며,
마지막 경찰학은 경찰행정법 35%,
경찰학의 기초이론 30%,
경찰행정학 15%, 분야별 경찰 활동 15%,
한국 경찰의 역사와 비교 경찰 5%의
비중으로 출제됩니다.

순경 시험 과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출제 범위는 경찰 채용 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출제 범위를 찾아
공부할 계획을 세우신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순경 시험 과목의 출제되는 범위와
비중을 보고 많이 출제되는 내용을
조금 더 중점 두고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치우쳐서 공부하시면 안됩니다.

균형 잡힌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나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모르시겠거나,
혼자 준비하시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직업을 가르치는 진짜 학교!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의 특별함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에서는 특별함을 가지고
경찰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하고 있습니다.
먼저, 특채 준비가 가능합니다.
경찰행정 전공을 전공하면
필수 학점인 45학점 이상을 이수하게 됩니다.
때문에 경찰 공무원 특채에
응시할 자격이 생기게 됩니다.
경찰 공무원 특채는 공채보다
경쟁률이 낮다는 장점이 있어
시험 지원할 때 비교하셔서
본인에게 더 도움 되는
시험 전형을 선택해 응시가 가능합니다.

두 번째, 경찰청 직무교육 위촉 교수,
중앙경찰학교 형법 외래 교수 및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학과장이신 이은영 교수님과
다양한 경험을 가지신 노련한 실무자 출신 교수님들께
민법총칙, 형법, 범죄학개론, 경찰행정학 등
전공 기초 이론과 전공 심화 과정까지
다양한 예시와 디테일한 설명을 통해
완벽하게 기초를 다지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특강반을 운영합니다.
경찰 시험 가산점을 준비할 수 있고,
다양한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전담 교수님의 지도 아래에
유도, 태권도 2단 이상, 실용 글쓰기 등
개인 목표에 따른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경찰행정 최고 교육의 중심인
프라임 경찰행정 학원과 MOU를 맺었기 때문에
학생별 맞춤 수업이 가능합니다.
기초가 부족할 경우, 심화 학습으로 넘어가고자 할 경우
본인의 역량에 맞는 온라인 수업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1:1 관리형 담임제인
Incubating syste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임 교수님의 1:1 관리로
학생 역량에 맞는 학습 설계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로 목표 방향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경찰 공무원 시험과 취업, 편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준비를 위해
경찰청 견학, 무도 대회 출전과
자격증 취득, 해외 internship과
현장 실습을 연계하여
개인 portfolio를 완성할 수 있고,
이력서와 자기소개 준비,
실전과 같은 모의 면접을 통해
준비된 인재로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의 차별화된
학생 지원과 전담 교수님의 1:1 지도와
학생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23학년도 상반기에 무려 6명이나
경찰 공무원에 합격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정리하며
순경 시험 과목과 순경 시험 과목을
전문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순경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care를 원하고 있다면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를 추천드립니다.

경찰행정 전공과 안전 관리(경호) 계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현대실용전문학교
홈페이지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죄 예방, 공공의 안전을 보호하고
대한민국 사회에 봉사할 열정과
마음을 가진 경찰이 되시기를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이만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