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IT가 중심이
되고있는 시점에서
정보들의 가치는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기에
국가나 기업들은 이러한 높은 가치들의
정보들을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의 중요성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보안의 중심에는
"해커"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커"는
나쁜 사용자들을 뜻한다고 알고있지만
사실은 컴퓨터 내의 시스템이나
프로그래밍에 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보통 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사람들은
"블랙 해커"라고 불립니다.

블랙 해커는 다른 사람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입하여 사용자 행위 및
데이터를 불법으로 열람,변조,파괴하는
해커로 또 다른 이름으로는
"크래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렇게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반대로
방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균형이 맞겠죠?
우리는 이런 블랙 해커들로부터
악의적인 해킹에 대해
방안을 마련하는 사람들을
"화이트 해커"라고 부릅니다.

화이트 해커는 합법적으로
활동하는 해커로 각 조직의 보안을
담당하거나 강화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시스템적 보안을 개선해나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해커들 중에서도 모두가블랙, 화이트에
속한것은 아닙니다.

그 중간에 위치한 해커로
"그레이 해커"라고 부르는데
어느 정도의 윤리의식을 갖고있지만
언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해커들을 가리킵니다.
화이트해커 되는법 이런 방법도 있다.
현재 정부와 기업들은
대부분 화이트해커를 모집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화이트해커 되는법에
대해서 궁금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도 화이트해커 되는법에
관심을 가지면서
대학 입시를 치르시고 있겠죠.
전반적으로 해커는 프로그래밍,
서버,운영체제 같은
컴퓨터 전문 지식에 대해
부족함이 없어야하기에
이러한 전문 지식을 배울 기회가 없는
학생들에게는
많은 걱정거리가 될것입니다.

결국 많은 학생들은 대학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게 되고
화이트 해커를 꿈꾸는 학생들은
대부분 인서울 4년제 보안계열로
진학하는 것을 목표로
잡을것이라 생각하겠지만 많은 현역들에게는
성적이라는 벽이 존재하기에 쉽지 않는
고민이 될수있습니다.

성적으로 대학 입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면
색다른 방법으로 화이트해커 되는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걱정하는 수시/정시와는 다르게
면접 100% 전형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기 때문에
성적 걱정을 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며
"책임지도교수제"라는 제도를 통하여
주임 교수님이 직접 학생들과 상담하며
또 관리함으로써 학생 개인마다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 수업도 진행함으로써
더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위해서
캠퍼스 내에서 진행하는 자격증 특강 및
취업 특강이 학생들에게 제공됩니다.

또한 2년~2년 6개월 기간에
졸업이 가능하기에 다른 4년제
대학보다 약 2년의
시간을 아낄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4년제 광운대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받음으로써

4년제 대졸자와 동등한 학력을 얻게 되는데
보안전문가는 보통 석/박사 이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을 통하여
석/박사 과정을 밟는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정부,기업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화이트해커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직업입니다.

화이트해커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어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