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경영과 인지도 있는곳?
요리사(셰프)들의 인기가 많아지고
언론에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즐비하면서
외식경영과에 입학하려는 학생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이처럼 이전보다 많은 관심으로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취업에대한 조건또한 까다로워지고
있는것이 사실인대요~
오늘은 외식경영과 가기전 중요사항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실무위주의 교육을 명심해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학벌과 스팩도 좋지만
실무능력에대한 중요성이 커지고있습니다.
즉 현장에서의 실무능력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분야로 자리잡고있는대요~
현장에서는 전쟁터와 같은 분위기로 긴장의 연속입니다.
따라서 현장적응력과 그에따른 실무능력이 있어야지만
인정받고 살아남을 수 있게되는 것이죠~
둘째~본인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만들어라.
창업뿐만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본인능력은
항상 중요시됩니다. 따라서 본인만의 레시피를
가지고 그를 상품화하고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외국어능력은 기본~
호텔같은경우 외국어의 능력을 중요시합니다.
물론 조리파트라고 해서 외국어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대요~
셰프들은 직접 음식을 서빙하기도하고~
손님의 콜이 있을시 해당 메뉴에대한 브리핑도
할줄알아야하죠~
넷째~기본적인 학력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아무리 실무능력위주의 분야라해도
입사지원에대한 기본적인 학력은 뒷받침 되어야합니다.
위 내용을 모두 포함하여 교육하는 교육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 계열인대요~
외식경영과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있는 교육기관입니다.
경기대학교 부설평생교육원으로 졸업과 동시에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받아
4년제 졸업과 동등학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기때문에
기본적인 학력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학위취득을 위한 최소한의 이론수업과
뛰어난 교수진을통한 70% 이상의 실습수업의
커리큘럼으로 취업은 물론, 편입, 유학, 대학원진학 등
의 목표로 하고있는 많은 부분을 전임 담당교수시스템으로
1:1피드백을 받으며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경기대학교 스쿨버스와 기숙사 부대시설 및
동아리 활동까지 가능하기때문에 외식경영과 학생들에게
많은 어필이 되고있기도 하죠~
현재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학생모집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내년 1학기 학생모집인대요~
학생인원은 정해져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됩니다.
정원이차면 학생모집이 마감되니 이점 유의하시고
서둘러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