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스타일 다르게 표현하는것이 그 사람의 실력을 나타낸다
단순히 특이하게 한다라기 보다는 똑같은 재료라도 먹기좋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있다.
이는 푸드스타일리스트의 실력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푸드스타일리스트에게 푸드스타일 을 잘하는 것이란 매우 중요하다
인천문예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학생들은 누들' 이라는 주제의
푸드스타일 을 이렇게 표현해 보았다.
똑같은 누들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누들음식을 표현해 냈는데
인천문예 푸드스타일 감상만 해도 벌써부터 군침이 돈다
푸드스타일 의 완성은 데코레이션 이라지 않는가.
맛집을 서치하는 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아무래도 음식메뉴판 사진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어떻게 푸드스타일 을 해놓느냐에 따라 그날 먹을음식점을 결정하기도 한다
푸드스타일리스트는 각종 메뉴책의 푸드스타일 을 담당하기도 하는데
잡지속에서 만나는 내 작품
인천문예전문학교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에서라면 가능하다.
인천문예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학생들의 푸드스타일 실력이
이토록 독창적이고 실력에서부터 월등한 차이를 나타내는 이유는
업계최고 실력파 교수진의 탄탄한 강의와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학생들이 더 많은 실습을 해볼수 있다라는 점이다.
푸드스타일 보는것처럼 쉽지많은 않다.
많은 실패와 경험 그리고 반복된 연습만이 자신만의 색을 담은 푸드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노력과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제도적 뒷밤침이 탄탄한 인천문예 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에서는
많은 것을 경험해 볼수 있는 기회가 있다.
예비 2014학년도 푸드스타일리스트
여러분은 누들을 어떻게 표현해 보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