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콘텐츠학과 왜 관심이 생겨?

#게임콘텐츠학과
게임콘텐츠학과를 알아보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양한 학과를 탐색 중이신가요 아니면 원래 게임콘텐츠학과에 관심이 있었나요?
우선 지금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게임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뜻일 겁니다.
게임을 하는 것과 제작 분야는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그렇기에 일부 학생들은 실컷 게임을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던 게임이라도 온종일 앉아서 하려니 처음엔 재미있을지 몰라도 점차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게임 성적으로 시시각각 평가를 받으니 한번 할 때마다 부족함만 보이고 이렇게 언제까지 해야 하나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요새 학생들은 똑똑해서 꼭 프로게이머가 되지 않더라도 이런 고충이 있겠다~하는 것들은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고 게임 시장이 정말 많이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구나 하는 감상이 듭니다.
특히나 게임콘텐츠학과는 게임을 하는 곳이 아닌 분석하여 제작하기까지 아주 다방면에서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게임에 필요한 요소는 게임콘텐츠학과인 만큼 콘텐츠가 될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어릴 때 플래시 게임을 접해봤을 겁니다.
플래시 게임은 제작이 쉬울뿐더러 플레이하는 방식도 단순해 접하기 쉽습니다.
다음은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마인크래프트가 있죠.
한때 초등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어 대부분의 학생들이 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살면서 한 번쯤 방문한 pc방에서 접한 fps는
특히나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생생한 현장감을 줍니다.
VR이라는 더 생생한 콘텐츠가 등장했지만 장비를 구비하는데 초기 자금이 든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있는 편입니다.
다양한 게임들을 알아봤는데 한국은 콘텐츠산업에서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 뿐 아니라 미디어 부분에서도 유튜브를 통해 K pop이나 K드라마 등의 연예 산업 및 웹툰 등을 수출해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분야에서 일하는 것은 단순히 돈을 벌어 생활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입니다.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죠.

다른 분야와 다른 독특한 점이라면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임콘텐츠학과의 경우 독립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개발하는 것이죠.
게임에는 원화 프로그래밍 기획 등 여러 분야에 인재가 필요하므로 동료들을 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혼자 개발을 해서 대박을 낸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에릭 바론이 제작한 게임 "스타듀 밸리"입니다.
스팀에서 천만 장 이상 판매되었는데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잔잔한 "스타듀 밸리"와 다른 분위기의 게임 "언더테일" 역시 토비 폭스 1인 기획입니다.
현재 토비 폭스는 개발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 게임들을 플레이 해봤다면 한 번쯤 내가 만든 게임으로도 이런 재미를 주고 싶다고 생각해 봤을 수 있습니다.
게임콘텐츠학과는 높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학력보다 실력이 가장 중요한 분야죠.
큰 성공을 한 개발자들 중 자신의 성공을 미리 알았던 사람은 없습니다.
좋아하고 열심히 했더니 성공이 따랐다고 하죠.
그렇기에 여러분이 관심은 있었으나 당장 도전하기를 망설였다면 고민을 덜어드릴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입니다. 광운대 총장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를 2년 정도의 기간으로 조기졸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면접 100%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학생의 면접을 진행하며 전공에 대한 관심이나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
열의를 보고자 함입니다. 당연히 수능이나 내신의 성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보다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죠.
수시, 정시 지원 횟수에 포함되지 않으니 만약 면접을 보고 싶다면 한번 도전해 봐도 괜찮겠습니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광운대 부설기관으로 노원 캠퍼스에 위치해있습니다.
입학하면 광운대 학생증을 발급받아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며 캠퍼스 1학년 신입생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취업도 중요하지만 동기들과 mt에 가는 생활이 궁금하지 않나요?
자격증 특강도 준비되어 있으니 미래를 준비하는 계단을 밟는 것 입니다.
취업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충분히 있는 혜택은 다 보는 것이 좋겠죠?

전공의 특성에 따라 학생들은 편입이나 대학원을 선택합니다.
편입은 대학의 3학년으로 시작하는 것인데 해당 학교로 졸업을 인정 받아 상위권 대학으로 가는 수월한 방법이 됩니다.
왜냐하면 영어 딱 1과목만으로 편입 시험을 보기 때문이죠. 학과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는 방법이죠.
수능이나 내신에 비하면 과목도 그렇고 4년제 졸업자들끼리 경쟁하는 학사편입을 통하면 경쟁자도 매우 줄어듭니다!

서울권에서 캠퍼스 생활하면서 원하는 전공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게다가 2년 정도의 전문대 재학 기간으로 4년제 졸업자와 동등한 학사학위를 받는다니!
알아보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요, 학교 구경을 하거나 장학시스템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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