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높은 학과는 전부 이과학과일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취업률 높은 학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다양한 고민을 해볼 수 있겠지만,
오늘은 왜 이공계 학과들이 취업률 높은
학과를 독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제목은 전부 이과 학과일까..라고 얘기했지만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왜 그럴까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려고 하는데,
사실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아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진행중인 산업이나,
전세계적으로 유망한 직종, 떠오르는 산업이
전부 이공계쪽 산업들이기 때문에,
아니 사실 산업이라는 이름이 붙으면
웬만해서는 이공계가 아닐 수 없어서
취업에 관해서는 이과 학과들이 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당연하기 마련이죠.

취업률 높은 학과는 이과 중에서도
유명한 메디컬 학과들이나,
그 외에는 공대, 컴퓨터공학과, 화학공학과,
전자공학, 전기공학, 기계공학 등
공학대학의 학과들이 취업률이 높습니다.
문과대학에서도 취업률 높은 학과가
없는 것은 아닌데요. 사실 이공계 대학에
비하면 그렇게 높은 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경영학과와 '경영'이라는 이름이 붙은 많은
응용 학과들이 강한편입니다. 회계학, 경제학 등
다양한 사회과학대학들이 취업에 있어 좀
강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률 높은 학과를 찾아보는 방법은
간단하게 얘기해서 대학교의 전년도 입시 결과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학생들의 선호가 강할수록 전년도 입시 결과가
높은 선에서 유지되기 때문에,
해당 결과를 보고 입시 성적이 높다면
해당 학과가 취업률 등을 위시한
비전이 좋은 학과들이구나..라고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취업률 높은 학과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학생들 본인이 배우고 싶은 과목의
학과에 진학하라고 하는 것은
이제는 좀.. 너무 쉽게 얘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취업이 쉽지 않은
시대라고 생각해요.
취업에 대해서 잘 고민해보고,
대학 진학에 있어서도 좋은 진학을
했으면 좋겠고, 학교에 대해서
갈피를 잘 잡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은
숭실호스피탈리티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학교는 관광서비스 분야에 특화된 학교로,
학생들은 2년에서 2년 반의 짧은 학업 기간을
거친 뒤에 호텔리어, 소믈리에, 객실/지상직 승무원
등의 직업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2/4년제 학위와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는데요.
전공에 따라 KIKISAKE-SHI, NRA ServSafe,
AHLA Front Desk 등 다양한 국제 자격
또한 취득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자격요건을 통과한 학생들에게,
졸업 인증제를 통해 취업 보장과
취업 AS라는 두가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다양한 취업 기회와
취업 준비에 있어 모의면접, 포트폴리오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증 발급을 통해 숭실대 캠퍼스를 포함,
중앙도서관, 기숙사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가능하고, 축제와 동아리등의 참가도
가능합니다.

학교는 면접으로만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고,
수능과 내신성적을 반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학교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세한 정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