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반수 편입 누구보다 확실하게 알려주마

재수 반수 편입을 고민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황이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인지 모를 것이라 생각되어 제가
간단하게 여러분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실패의 가능성을
덜어내기 위해서 재수 반수 편입에 대한
분석 바~로 시작합니다!
먼저 재수입니다. 재수는 저는 개인적으로
3등급까지는 해도 무방하지만 4~5등급의
학생들은 큰 기대를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재수 반수 편입 중에서도 재수는 수능을
다시 준비해야하고 매년 상위권 성적대를
차지하는 학생들이 유입, 재수를 선택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적어도 2등급, 높다면
1등급까지 노려볼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미 1~2등급을 받아온 상위권 성적대
학생들은 학습관리부터 시작해서 생활에
대한 루틴이 잡혀있기에 이를 수능으로
이기는 것은 상당히 고난이도의 도전이라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기존에 공부에 대한 습관이 어느정도
잡혀있는 3등급대 학생들이 도전했을때
미흡한 부분과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다음의 반수입니다. 반수는 애초에
수능에서 1~2등급하는 학생 아니라면
수시에 다시 도전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애초에 실력을 갖고 있지만 컨디션이라던가
당해 년도의 문제 차이로 아쉬운 결과가 있는
학생들이 도전하는 것이 좋다고 보는데요.
그럼 마지막 재수 반수 편입에서 편입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해서 4~7등급대 학생들이
기회를 갖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준비해야하는 과목이 1~2과목이고 무제한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기존의 1~2등급으로 상위권
대학에 이미 진학한 학생들이 포함되지 않는
전형이 바로 편입인데요.

덕분에 기존에 상위권 등급대를 뚫지 못하여
아쉬웠던 중위권 성적대 학생들에게는 유리한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이 되었든 이런 유리한 전형을
노리지 않는 학생들은 없기에 일반편입의
경우 지원자격이 낮은 대신 지원자가 많아
합격의 가능성이 크게 높지는 않다는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학사편입의 경우 학사학위를 소지한 상태로
도전해야하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한다면
삼수를 한 시간과 같습니다. 덕분에 지원자도
적어 합격률은 높은 전형인데요.
이 두 가지의 장점을 모두 살릴 수 없을까
재수 반수 편입을 고민하는 여러분께
하나의 선택지,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내신,
수능성적이 아닌 선발과정에서 면접만을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거나
배우고 싶었던 전공,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광운대학교 캠퍼스에서 광운대
교수님들의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강의실을 같이 쓴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광운대 캠퍼스 모든 시설을 동등한
자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OT, MT도
다녀오고 동아리 가입도 자유롭게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운대 정과원은 20대 초반의
학생만을 모집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또래의 친구들과 함께 여러분이 바라던
서울권 캠퍼스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이렇게 공부한지, 2년정도가 지나면
여러분은 졸업하게 되고 졸업을 하면서는
광운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학위를
수여받으면서 졸업을 하게 됩니다.
덕분에 여러분은 남들보다 2년은 빠르게
4년제 대졸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아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자격을 갖춰지게 됩니다.

이를 활용하면 남들보다 빠르게 대학원을
졸업하면서 대학을 졸업하는 기간에 대학원을
졸업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인서울 대학이 목표였다면 학사편입으로
적은 과목에 무제한으로 지원하면서
안정적으로 입학도 가능한데요.
여러분의 꿈, 진로가 무엇이든 광운대
교수님들이 여러분의 적성, 꿈에 맞게
진로설계를 도와주시니 함께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