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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현직 전문가 초청해 AI 워크숍 개최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는 건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5일 삼성전자 디자이너 고성찬 프로 등 현직 전문가 두 명을 초청해 ‘AI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비롯해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모든 건국대 학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고성찬 프로 등 현직 전문가들은 ‘Generative AI Design’ 강연을 통해 새 시대의 AI와 디자인의 융합적 가능성 사례와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개발하는 과정을 선보이고 실제로 제작해 보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 궁금한 점이나 함께 논의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삼성전자 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토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창섭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주임교수는 디자인의 융합적 사고를 강조하며 “우리 학과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11월에도 2차 AI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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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자격교육과정 운영으로 취업 역량 강화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가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격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서울대는 건학 이념인 ‘인격과 기술이 겸비된 전인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격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은 기술 향상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취업역량강화 자격교육과정으로 △사무자동화능력 향상과정(사무직계열 직무역량) △그래픽기술 자격교육과정(디자인계열 직무역량) △서비스경영능력과정(서비스계열 직무역량)을 운영함으로써 분야별 직무 능력을 강화, 학생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응시 인원 644명 가운데 합격 인원 591명으로 합격률 91.8%의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참여 대상(IAP 수립) 245명에게는 참여 수당을 연계 지급함으로써 학생의 취업 의지를 고취시켰다는 분석이다. 동서울대학교 고덕균 산학취업처 처장은 “이후의 후속 프로그램도 취업 역량 및 핵심 인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조속한 노동 시장으로의 이행 지원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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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심리학과 학부생 3인, SSCI급 논문 게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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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 비즈니스실무학부, 예비 지원자와 ‘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체험 캠프’ 행사 개최
신구대학교 우경식(호텔관광과) 비즈니스실무학부장은 2024학년도 수능 지원자들과 함께 비즈니스 실무학부 6개 학과(마케팅학과, 세무회계학과, 호텔관광과, 항공서비스과, 사회복지과, 아동보육과)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체험 캠프’ 행사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9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대학교 국제관과 미래창의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청명한 가을 날씨에 80여 명의 예비 대학생이 모여 1지망, 2지망 학과별로 1시간씩 총 2번에 걸쳐 다양한 실습 체험과 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 마케팅학과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네임태그 제작, 세무회계학과는 전자계산기를 활용한 회계 게임, 호텔관광과는 소믈리에 실습, 항공서비스과는 예비 승무원 음료 서비스 실습 및 모의 면접, 아동보육과는 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를 준비해 예비 대학생들의 재미있고 유쾌한 행사 참여를 이끌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학과 체험 교육 이수증을 비롯해 체험 실습에서 제작한 작품들을 제공하고, 학과별로 준비한 기념품과 함께 교수진들과 점심 식사가 마련됐다. 그동안 코로나로 대면 행사가 어려웠으나 화창한 가을 날씨에 학과 교수진과 예비 대학생들은 신구대에서 첫 만남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과별 직업 교육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희망 학과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었으며, 진로 및 직업에 관한 교수진들과 심층적 상담도 이뤄졌다. 체험 행사를 준비한 호텔관광과 우경식 학부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교수진들과의 학과별 체험 행사를 진행해 진로, 적성에 관한 두려움과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 계층을 위한 다육이 화분 제작과 VR 체험 실습을 준비한 사회복지과 학과장 이세형 교수는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배려하는 사회복지사로서 꿈을 키우고 있는 예비 대학생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며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을 보고 앞으로도 사회복지 체험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숭신여자고등학교 김민진 학생은 “사회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미래 사회복지사로서 직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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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현직 전문가 초청해 AI 워크숍 개최
-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는 건국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5일 삼성전자 디자이너 고성찬 프로 등 현직 전문가 두 명을 초청해 ‘AI 워크숍’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산업디자인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비롯해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모든 건국대 학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고성찬 프로 등 현직 전문가들은 ‘Generative AI Design’ 강연을 통해 새 시대의 AI와 디자인의 융합적 가능성 사례와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개발하는 과정을 선보이고 실제로 제작해 보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 궁금한 점이나 함께 논의하고 싶은 내용에 대해 삼성전자 전문가들과 함께 직접 토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창섭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주임교수는 디자인의 융합적 사고를 강조하며 “우리 학과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11월에도 2차 AI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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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현직 전문가 초청해 AI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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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대학교, 자격교육과정 운영으로 취업 역량 강화
-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가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격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서울대는 건학 이념인 ‘인격과 기술이 겸비된 전인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격교육과정 비교과 프로그램은 기술 향상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취업역량강화 자격교육과정으로 △사무자동화능력 향상과정(사무직계열 직무역량) △그래픽기술 자격교육과정(디자인계열 직무역량) △서비스경영능력과정(서비스계열 직무역량)을 운영함으로써 분야별 직무 능력을 강화, 학생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응시 인원 644명 가운데 합격 인원 591명으로 합격률 91.8%의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고용노동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참여 대상(IAP 수립) 245명에게는 참여 수당을 연계 지급함으로써 학생의 취업 의지를 고취시켰다는 분석이다. 동서울대학교 고덕균 산학취업처 처장은 “이후의 후속 프로그램도 취업 역량 및 핵심 인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학생들의 조속한 노동 시장으로의 이행 지원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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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 비즈니스실무학부, 예비 지원자와 ‘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체험 캠프’ 행사 개최
- 신구대학교 우경식(호텔관광과) 비즈니스실무학부장은 2024학년도 수능 지원자들과 함께 비즈니스 실무학부 6개 학과(마케팅학과, 세무회계학과, 호텔관광과, 항공서비스과, 사회복지과, 아동보육과)에서 ‘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체험 캠프’ 행사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9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대학교 국제관과 미래창의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청명한 가을 날씨에 80여 명의 예비 대학생이 모여 1지망, 2지망 학과별로 1시간씩 총 2번에 걸쳐 다양한 실습 체험과 캠퍼스 탐방을 진행했다. 마케팅학과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네임태그 제작, 세무회계학과는 전자계산기를 활용한 회계 게임, 호텔관광과는 소믈리에 실습, 항공서비스과는 예비 승무원 음료 서비스 실습 및 모의 면접, 아동보육과는 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를 준비해 예비 대학생들의 재미있고 유쾌한 행사 참여를 이끌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학과 체험 교육 이수증을 비롯해 체험 실습에서 제작한 작품들을 제공하고, 학과별로 준비한 기념품과 함께 교수진들과 점심 식사가 마련됐다. 그동안 코로나로 대면 행사가 어려웠으나 화창한 가을 날씨에 학과 교수진과 예비 대학생들은 신구대에서 첫 만남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과별 직업 교육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희망 학과의 적성을 판단할 수 있었으며, 진로 및 직업에 관한 교수진들과 심층적 상담도 이뤄졌다. 체험 행사를 준비한 호텔관광과 우경식 학부장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며 “교수진들과의 학과별 체험 행사를 진행해 진로, 적성에 관한 두려움과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회복지 계층을 위한 다육이 화분 제작과 VR 체험 실습을 준비한 사회복지과 학과장 이세형 교수는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배려하는 사회복지사로서 꿈을 키우고 있는 예비 대학생들과의 만남이 기대된다”며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을 보고 앞으로도 사회복지 체험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숭신여자고등학교 김민진 학생은 “사회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미래 사회복지사로서 직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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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 비즈니스실무학부, 예비 지원자와 ‘교수님과 함께하는 대학 전공 체험 캠프’ 행사 개최